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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도 사랑 나눔 ‘한손’“할머니 건강하세요”
중구청소년지도자협의회, 4개동 90여가구 물품전달
기사입력 2016-12-06 오후 3:42:00 | 최종수정 2016-12-06 오후 3:44:44        

예년보다 추위가 일찍 찾아왔지만 계속된 경기불황으로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절실한 가운데 청소년들이 나눔 현장에 함께 나서 훈훈함을 주고 있다. 

추운 날씨에도 봉사자들과 함께 쌀과 라면 등 후원 물품을 직접 전달하고 할머니 건강하세요라며 따뜻한 안부를 물으며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온기를 선물하기도 했다.

중구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강태윤)는 지난 2일 신당동과 소공동, 명동 회원들과 함께 행복한 겨울나기 나눔 산타행사를 진행했다. 

이 행사는 매년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힘겨운 겨울을 나야 하는 주변 이웃들에게 물품을 전달하고 있는 나눔 행사다. 

올해는 중구청에서 200만원을 지원해 회원들이 모은 110만원 등 총 310만원을 모아 쌀 1090포와 라면 20box를 신당동과 신당5, 황학동, 약수동 약 90가구에 전달했다. 

특히 이날 신당동 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김용성)는 성동고등학교 1~2학년 학생들과 함께 주변 어려운 어르신을 방문해 위로의 말을 전하며 눈길을 끌었다. 

신당동 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9월 다양한 분야에게 지역을 이끌고 있는 젊은이들이 지역청소년들의 올바른 멘토 역할을 하겠다며 자발적으로 나서 새롭게 구성됐다. 

이번 행사에도 이들 회원들은 신당동 지역 특성상 다른 곳보다 어려운 이웃이 많다며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50여만원의 물품을 추가로 후원하기도 했다. 

내년부터 협의회는 관내 청소년들과 함께 지역 봉사활동을 펼치는 한편 가정이 어려운 청소년들과 학교 밖 청소년 등에 대해서도 본격적인 정나누기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황치영 중구부구청장은 지속적인 경제적 어려움으로 나눔이 예년만 못해 올해는 유난히 추울 것으로 보인다그러나 이렇게 어려운 가정을 돕고 따뜻한 위로를 위해 애쓰시는 분들이 있어 기쁘며 특히 이렇게 동참한 청소년들에게 더욱 감사의 말을 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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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고등학교 학생들이 이웃들을 위한 물물을 전달하고 있다


기사제공 : 성동공업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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