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일시:2019.09.22 (일요일)  로그인 | 회원가입
주간날씨 전체기사 학교뉴스 입학뉴스 취업뉴스 학생기자뉴스 교사뉴스 졸업동문뉴스 언론보도
 
전체보기
뉴스 홈 언론보도  기사목록
 
산학일체 도제학교 신규사업단 성동공고 등 16곳 선정
뉴스1코리아 보도
기사입력 2016-08-31 오후 6:30:00 | 최종수정 2016-11-03 오후 12:26:22        

산학일체 도제학교 신규사업단 성동공고 등 16곳 선정


전국 60개 특성화고로 확대..기계분야 비롯, 전기·전자, 화학, 자동차정비 등

정부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운영할 신규사업단으로 서울 성동공고 등 16곳을 선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는 고교 2학년부터 기업과 학교를 오가며 이론과 현장실무를 배우는 고교단계 일·학습병행제 모델로, 올해 3월부터 창원기계공업고 등 9곳에서 시범운영 중이다.

신규사업단은 성동공업고, 용산공업고, 부평공업고, 부천공업고, 경기자동차과학고, 평촌공업고, 대전전자디자인고, 세종하이텍고, 운산공업고, 천안공업고, 원주공업고, 경북공업고, 경주공업고, 진주기계공업고, 목포공업고, 영암전자과학고 등이다.

정부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운영할 신규사업단으로 서울 성동공고 등 16곳을 선정했다. 사진은 지난 515일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를 시범운영하고 있는 경남 창원기계공업고등학교를 방문한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이 학생들을 격려하고 있는 모습.

각 신규사업단은 이들 대표고교를 중심으로 3~5개교 특성화고(51개교)와 결합하는 형식으로 구성했다. 올해 시범운영 중인 9개 학교를 합하면 모두 60개 특성화고가 참여하는 것이다.

대표학교에는 공동훈련센터를 설치해 참여 학교들과 공동 현장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이번에 선정된 16개 사업단은 현장심사 결과를 바탕으로, 직업교육 전문가와 학계·산업계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고용노동부-교육부 공동심사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내년부터 기존 9개교를 포함한 60개교가 산학일체형 도제학교로 운영되면 참여 학생이 3000, 참여기업이 800개 규모로 대폭 증가하게 되고, 훈련분야도 기존 기계 직종 위주에서 전기·전자, 화학, 자동차정비 등으로 확대된다"고 덧붙였다.

선정된 각 사업단에는 최대 20억원의 운영비와 시설 장비비용이 지원되고, ·학습병행제 참여기업으로 선정된 633개 기업에는 현장훈련 프로그램 등 훈련인프라 및 훈련에 소요되는 실비용을 지원한다.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독일·스위스 식의 일학습병행제가 본격적으로 졸업생 단계에서 재학생 단계로 확대된다는 데 의미가 크다""앞으로 더 다양한 업종과 기업에서 특성화고 학생들이 학습근로자로서 당당히 일학습병행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기사원문 보기

뉴스1코리아
 
 
 
 
네티즌 의견
전체 0   아이디 작성일
 
의견쓰기
 
성동공업고등학교 취업교육 우수학교
탐방 성동공업고등학교
 기사목록 보기
 
  언론보도 주요기사
탐방 성동공업고등학교
성동공고에서 열린 특성화고 취업박람회
성동공고 취업우수학교 시상식
성동공업고등학교 취업교육 우수학교
성동공고서 '산학일체형 도제학교' 비전선포식 개..
청소년도 사랑 나눔 ‘한손’“할머니 건강하세요..
여성중앙 보도
 
 
주간 인기뉴스
 
인기 포토뉴스
2019학년도 군 특성화 과정 제..
2018년 성공제 개최
학생회 주최 <바른생활 콘텐츠..
 
회사소개 광고안내 이용약관 개인보호취급방침 이메일수집거부 임시2 임시3 기사제보 독자투고 구독신청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Copyright(c)2019 성동공고 학교뉴스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