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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공고', 특성화고 위기에도 '꿋꿋'
성동공고, 신입생 100% 충원, 취업률 63%... 해외진출·장학금제도 도움
기사입력 2019-11-05 오전 11:00:00 | 최종수정 2019-11-05 오전 11:04:56        
https://www.ytn.co.kr/_ln/0103_201910290219191825
[앵커]
취업률 하락과 신입생 정원 미달로 특성화고가 요즘 위기라고 하죠?

그렇지만 역사가 긴 전통의 서울 지역 공업고등학교는 이런 위기에도 꿋꿋하게 그 위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권오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취업률 하락의 영향으로 올해 서울 지역 특성화고. 70곳 가운데 38곳이 신입생을 채우지 못하는 등 정원 미달 학교는 매년 증가세입니다.

하지만 전통의 공업 고등학교는 나름 그 위상을 지켜나가고 있습니다.

120년과 114년 역사의 서울공고와 용산공고를 비롯해 성동공고, 한양공고 등으로, 이들 학교의 최근 5년간 신입생 충원율은 100%입니다.

서울공고는 취업률은 예년만 못하지만, 삼성전자와 현대중공업 등 대기업과 독일의 벤츠·BMW 등 외국계 기업 취업 증가가 강점입니다.

이런 성과에 학생들의 자부심이 대단합니다.

[정용우 / 서울공고 3학년 : 오래전부터 공기업이나 대기업, 공무원들을 배출하고 있는데 거기에 큰 자부심을 느낍니다.]

[김은성 / 서울공고 3학년 : 저희가 이제 취업을 하잖아요. 취업한 곳에서" 꾸준히 오래오래 잘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습니다.]

양질의 일자리 진출은 세계 기능올림픽 금메달리스트 2명을 배출한 기능반 육성과 취업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등이 큰 역할을 했습니다.

[이재근 / 서울공고 교장 : 취업 맞춤반 운영과 방과 후 교육활동, 그리고 산학 일체형 도제학교 운영을 통해 취업을 원하는 모든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올해 졸업생의 63%를 취업시킨 성동공고는 국제화 교육사업을 통한 해외진출과 자격증을 따면 장학금을 주는 제도로 취업률을 높이고 있습니다.

전통의 공고들은 또 대학 진학자 증가를 고려해 '선 취업, 후 학습' 프로그램을 권유하는 한편, 현장 실습 참여 기업 확대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YTN 권오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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